곧 416입니다. 총선은 413입니다.

1. 오늘은 불금이지만 다음 주는 뜨거운 한 주겠지요.어쩌면 그 다음 주까지도요.

2. 문재인 씨가 광주에 간 그 시간에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실시간 중계를 잠시 보았습니다. 518 묘소에 있는 장면이 나오는 데 갑자기 탁 걸리데요. 그 냥반이 만지는 묘비에 새겨진 이름이 이한열이었어요. 따라오는 모든 기억들.

3. 언젠간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누구도 기억하지 않고 누구도 이용하지 않는, 내가 알고 있는 이미 사라진 사람들 이야기.
    • 집사람은 자고 나는 아이패드에서 글 쓰기는 너무 어렵고 피시는 망가져서 그냥 잡니다 ㅎㅎ. 그냥 감상에 빠진 어느 늙은 아저씨입니다. 그 대신 밑에 어느 놈 뻘글에 욕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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