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10번지 봤습니다. 스포없음
매드맥스 이후로 가장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취향을 좀 탈 수는 있지만 보셔도 별 후회는 없을듯..
감독도 신인감독인것 같은데 잘 만들었네요. 존 굿맨 연기도 좋고요.
다시 보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롯데에서 내일부터 상영관을 수퍼플렉스로 돌리길래 오늘은 참고 낼 보러갑니다. 메리 윈스테드, 링컨 뱀파이어헌터 이후로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여러모로 기대기대.
이영화는 끝까지 내용을 모르고 볼것임.
아무 정보없이 봤는데 꽤 무서웠어요..계속 조마조마 하면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