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특급 오리지널 시리즈

로드 설링이라는 tv프로듀서가 이야기를 만든 the twilight zone은

59-64년 까지 5시즌 158편이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 재밌겠지만 베스트를 꼽으면

the eye of the beholder

hitch-hiker

the invaders

it's a good life

nightmare at 20000 feet

time enough at last

walking distance

이게 다 유튜브에 있겠는데 누가 자막 만들어놓은거 있을까.

80년대에 리메이크 했는데

흑백 오리지널을 따라가지 못한다 그래요.

사진은 4시즌 에피소드, 목요일 우리는 집으로 간다

지구의 식민지 행성으로 이주하여 개척하든 사람들이 가망이 없자

지구로 돌아오는데 한사람은 안돌아간다고 버팁니다.

저사람이 쇼생크 탈출에서 고향 같은 감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죽는 브룩스 영감.

저때 영화 지구 구조선이 비행접시로군요.

구조선이 떠나자, 집에 가고 싶다 나 혼자 두고가지 마.



142szu0.jpg
    • 사진 속 분 그러게 진작 말씀하시지 그러셨소.
    • 베르베르의 <나무>를 보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미국에서 50년대에 이미 했던 이야기

    • 아니 저 분은 왜 저러신 거래요..?
    • 오, 그렇지 않아도 환상특급을 보려했던 저에겐 적절한 타이밍의 글이네요.


      알고보니 우린 인연인가보오.




      어느날 갑자기 주변 사람들이 듣도 보도 못한 언어를 사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다른 나라에서 핵폭탄을 쏘았는데 시간을 멈추고 그 폭탄을 향해 터벅 터벅 걸어가던


      어느 가정주부 이야기 (근데 해체할 줄은 아시는지...), 침대 밑 괴물 이야기 (부제: 우연히 안면 튼


      우리집 괴물 꼬봉에게 이것 저것 명령하며 해피하게 살았는데 아뿔싸, 놀이터에서 마주 친 그놈이


      알고 보니 다른집 괴물이라 인생 망했네.), 당장 기억나는 옛날 에피소드는 이 정도네요.


      신 환상특급은 재미없으려나.



    • 환상특급…다시 리메이크하면 안될까요…가장 기다리는 것들 중 하나랍니다.
    • 2000년대 들어와서 리메이크 되기는 했는데 별로 찾아 보고 싶지는 않더군요 아무래도 80년대 만들어진게 나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80년대 것을 먼저 봐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른봐 추억 보정.... ㅎ 지금 와서는 대스타가 되어 버린 브루스 윌리스라던가 헬렌미렌이 나왔던거도 생각나는게 다시 찾아서 보면 그때 당시에는 이름없는 무명 배우였지만 지금은 또 유명 배우가 된 사람들도 많이 출현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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