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롯데월드몰 서울공략 (고소공포증 있는 분은 시청주의)
이런 거 볼 때마다 톰 크루즈는 대단한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돈준다고 해도 못할 듯.
물건너온 애들이 몰래 올라간거군요.
필리버스터 홍의원의 경고가 생각나네요.
함부로 저래도 되나요? 보니까 sn도 함부로 뚫고 그러는데 저러나 본인 뿐만 아니라 노동자와 아래 걸어다니는 시민도 위험해지는데 막가파네요. 이거 퍼지면 또 경비업체부터 감리단까지 모조리 난리나겠군요.
함부로 저러면 안되죠. 롯데월드측에서도 완공시기 다가오면서 얘들 올꺼라는거 알고 대비하고있었다고 하던데..결국 뚫고 올라갔네요..
근데 상하이타워등 유명한 타워는 다 올라간 애들이고.. 실제로는 타워유명세에 더 도움이 될꺼에요. 롯데가 강경대응하겠지만.. 실제론 롯데월드홍보에 도움이 될듯.
덧글쓰고 찾아보니 롯데에서 섭외해서 암묵적으로 홍보한거란 얘기도 있네요.. 원랜 보안이 엄청나다고..
그러면 그것대로 또 문제네요. 현장 안전보다 홍보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거니... 이런저런 업계분들 얘기 찾아들어보니 큰 화제가 된 건 아니지만 다들 식겁하네요. 개인적으로 저 사람들을 처벌하기보다 공사판 알바 일주일만 시켜보고 싶네요. 자기 행동들이 얼마나 민폐였는지 알려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