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프리카의 눈물' 불판

 

다들 야식은 시키셨죠?

    • 오늘 내레이션은 현빈이군요. 몰랐어요.
    • 저도 지금 알았어요 현빈인거 ㅎ
    • 헌데 아프리카는 'W'에서 많이 다뤄줘서 뭔가 익숙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 아프리카의 종족분쟁, 인종학살, 독재정권에 관한 내용은 안나오겠죠? 하기사 이 다큐의 목적은 그게 아니겠죠.
      으아, 소피를 우째 마셔요.
    • TV 틀었더니 원주민들이 소 목덜미에서 피 뽑아 마시고 있군요 아이고 깜짝
    • 오분 밖에 안됐는데 입술 뚫어서 원반 끼우고, 하루에 세번 소 피를 마시고, 나무껍질 즙내서 마시고 폭풍구토하는 모습이 나왔네요.
    • 제 느낌이 그래서 그런가.어딘가 불편하군요.
    • 그런데 목에서 콸콸 피 뿜어내던 소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헐. 이젠 총격까지.
    • 아, 지금의 아프리카도 저렇다면 몇백년전의 아프리카는 어땠을까요?
      헌데 느닷없이 총이라니!
    • 마치 멧돌과 같은 원리 ㅎ
    • 보는 내가 목이 다 아프다.
      어떻게 목에다 저렇게 많이.
    • 지금 저 모습이 몇 백년 전의 모습 그대로겠죠. 변한 거 없이.
    • 소 장면에서 식겁하고 짜게 식어버린 제가 많이 심약한 사람일까요. 야식으로 준비하던 크래커와 커피를 급 내려놨습니다. 지금까지 본 것만으로 치자면 '아마존의 눈물'의 부족이 얼마나 평화로왔던가 하는 생각이...ㅇ<-<
    • 우리나라 사람들도 사슴목에 빨대 꽂더만.
    • 갑자기 궁금해졌는데요, 정말 몰라서.
      언어는 있고 문자는 없는 그런 아프리카 부족도 있을까요?
    • 소 뛰어넘기가 왜 이렇게 재밌어보이지;;
    • 으아. 상식부족을 느낍니다.
      사하라 사막이 아프리카 대륙의 1/3였군요.
    • 문자 없는 아프리카 부족은 많을 것 같은데요. 지금 나오고 있는 부족들도 그러지 않을까요?
    • 저 커플 뭔가 참 이쁘네요. ㅎㅎ
    • 자기가 몇살인지 모르다니.
      농담이 아니라서 더 충격.
      그나저나 절구질 솜씨가 짱입니다요.
    • 윙크는 누가 가르쳐 준걸까요
      애들 예쁘게 생겼어요.
      어휴 아프겠다 ㅠㅠ
    • 음, 전 왜 호머심슨이 떠오르죠?
    • 미의 기준이라는게 참 다양하네요. 아파도 참아라는 공통적인거 같지만..
    • 푸른새벽 / 저도 그럴것 같은데 그렇다면 타언어권 사람들이 그런 부족의 언어를 어떻게 번역할 수 있을까 궁금해요.
      문자로 기록된 된 사전이 아니라 음성이 녹음된 사전이 필요할까요?
    • 20년 이내라니 너무 짧다...
    • 부족간의 전투도 다루는군요.
      총이라.
      저 총들은 다 어디서 왔을까요.
    • 듀공이 초식동물이었군요. 새로운 사실;
    • 으. 정말 물아껴써야겠습니다. 반성.
    • 너무 마음 아프네요. 저 물 마시고 얼마나 탈이 잘 날까요...
    • 한국은 축복많은 땅이군요.
      헌데 쥐마왕이 망치려들고.
    • 오늘 이런 방송 있는지 몰랐어요. 덕분에 잘봤습니다.
    • hoppipolla의 저 상승감? 고양감?은 너무도 강렬해 영상 먹어버리는 것 같아요;
      워낙 많이 쓰여 살짝 진부해지는 것 같기도 하지만.
      욘시 내한 공연은 어땠을까 궁금하네요.
      전 그전주 플레이밍립스 때 사운드가 워낙 시망이라 도저히 갈 엄두 안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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