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한번에 비빔 vs 먹을때 비빔 탕슉 부먹찍먹

카레 먹을때만 하다가 귀찮으면 다 비비고 이제는 좀 아무래도 좋습니다

부먹찍먹은 중국집가서 누가 부으면 붓나보다 찍어먹자면 그리하고 나누자면 나누고

집에서 혼자 먹으면 나눌것 같은데 귀찮으면 모르죠

깐풍기가 먹고싶네요
    • 저에게 카레는 한 번에 비비면 한국식, 먹을 때 조금씩 끼얹어먹으면 일본식 이렇게 인식되어 있어요~! 왠지 조금씩 해먹는게 밥의 느낌이 좀더 살아있는 듯해서 좋아한답니다.


      탕수육은.. 저는 부먹이든 찍먹이든 그냥 순응합니다. 별 상관이 없거든요. 다만 집에서 혼자 먹을때는 나누거나 찍먹으로 하는게 나은 것이, 남으면 다음에도 먹어야 하니까요.


      (≥∀≤)/
      • 조금씩 먹으면 덜식죠. 근데 또 식고 숨이 죽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전 컴퓨터앞에서 먹으면 비벼먹기 귀찮은지라 그럴땐 일단 다 비비고 먹는 편이죠.




        탕수육은 그렇겠네요. 근데 집에서 혼자 탕수육 먹어본적이 거의 없어요. 만들어먹는 탕수육은 있지만요.

    • 밥 없이 감자 듬뿍 넣고 카레만 먹습니다. 감자에 탄수화물 다 들어있는데 무슨 밥?
      • 앗 그러고보니 '카레'와 '카레라이스'는 다른 메뉴였죠 ;ㅁ; 저는 왠지 밥이 없으면 카레 간이 강하게 느껴져요~

      • 감자국 끓이면 감자국만 드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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