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당은 여전히 새누리 2중대 노릇을 하고 있군요. 19대 임시 의회라도 열리면 더민주는 다시 필리버스터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영화 들 중에 뭔가 거대한 사건이 해결되어서 다들 제자리로 돌아가거나 문제가 해결 될 줄 알았던 일들이 냉혹한 현실을 이기지 못하도 다시 원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을 보여주면서 끝이 나는 것들이 몇몇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선거가 끝나면서 뭔가 대단한 변화가 있을 것 같았는데 점점 보이는 그림은 옛날과 크게 달라진게 없는 것 같아서 뭔가 씁쓸하네요.
링크를 거신 기사, 읽어는 보고 2중대 타령하나요? 합의된 부분 먼저 통과시키고 아닌 부분은 더 논의해 보자...양적 완화는 반대 이런 건데 무슨 2중대 타령인가요? 세월호 추모식 당차원에서 빠진 더민당이 새누리 2중대 인증아닌가요? (님의 그 엄한 잣대를 더민당에 대 보세요).
링크를 건 기사 물론 읽어보고 올린거죠. 국민의당이 통과시킨다는 노동3법이 뭔지는 아시나요. 기사 좀 다시 읽어는 보시면 2중대 소리 충분히 나옵니다. 파견법도 노사정이 협의하라는데 이미 노동자측에서는 거부했는데 뭘 또 논의하나요. 그런 노동법의 통과보다 세월호 추모식 참석이 더 중요한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님부터 그 엄한 잣대를 국민의당에 대봐야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