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스파가 있는 적당한 가격의 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직장에서의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있는 때라서 스파에 가고 싶은데

혼자 스파에 가자면 적당한 곳들이 있겠지만- 호텔에 가서 아예 가서 스파받고 편안히 자고 먹고

서비스 받으면서 푹~쉬고 싶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가고 싶은데 2인 기준으로 서울에서 100만원 이내에(가능하면 50~80만원 선이면 더 좋죠)

 두 명이 스파를 비롯해서 괜찮은 서비스를 받을만한 곳을 찾습니다.

 

전 강북 지역,,,,-강북 중심지역이면 좋겠고, 없을까요? 이런 것까지 듀게에 묻느냐고 하시겠지만

수많은 호텔정보에서 호텔에 가본 건 어린 시절 외에 없는 저로서는 알 길이 없어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3곳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주말에도 온 몸이 쑤신데 일을 붙잡고 있네요. 그냥 TV보며 뒹굴뒹굴도 아니고 좀 더 날이 좋아지는

 5월은 야외에 가고 싶지만 지금은 호텔에서 쉬고 싶습니다.

 

    • 남산자락에 있는 반얀트리 추천해요~


      공기 좋은 곳에서 좋은 서비스 받고 푹 쉴수 있으실거예요.  오가는길에 남산 둘레길 둘러보셔도 좋구요.

    • 강북은 W 다녀왔는데 좋았어요. 반얀트리도 가보고 싶은데 가격이 좀더 비싸서 아직은 못 가보고 있네요.

    • 신라호텔 스파 패키지, 이그젝큐티브 라운지 포함된게 100만원에서 몇만원 빠질겁니다. 라운지에서 세끼 다 해결하실 수 있으니 추가비용없이 호텔안에서 푹 쉬실 수 있을겁니다. 스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신라니까 기본은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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