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푸념과 근황 바낭
원체 큰 호텔은 아니지만 큰호텔이라고 이런 실수에 관대하다고 생각하시는 건 오산이에요; 오히려 시스템이 잘 정착된 큰 호텔에서는 더 엄정하게 미스를 질책한다고 하더군요. 마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