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없어져야 하는가 도킨스등
이런 생각 가진 사람 의외로 많죠.
도킨스 책 제대로 본건 없는데 이사람은 기독교랑 꽤 싸운 편이고
철학자 중에도 기독교 까는 사람은 꽤 많습니다.
흄도 그랬던것 같고
칸트는 까는게 아니라 옹호였던것 같고
기독교 까는 절정의 키워는 니체였던것 같구요.
근데 도킨스 방식은 별로 흠집이 안납니다.
싫어하는 사람은 합리화할 논리를 얻고
기독교를 옹호하는 사람은 그냥 그러려니 하겠죠.
아무튼 종교는 의미가 있는가
전 심심하면 개신교를 비웃고, 가톨릭도 씹고
불교는 몰라서 넘어가고,
이슬람은 왠지 이상한것 같은데 의외로 옹호하는 사람이 있어서 의아하고
전 종교는 있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종교 뭡니까 종교는 일단 두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잘먹고잘살자
무속과 통하는 거죠. 한국 교회가 욕먹는 이유는
그게 무속과 방향이 같기 때문입니다.
잘먹고잘살자는게 틀린건 아니에요.
종교의 속성이 한쪽밖에 없을땐 필연적으로 문제가 생기게되니까요.
그 반대편은 잘먹고잘살았을때의 윤리입니다.
이게 없으면 종교가 반쪽이 됩니다.
노현정 : 회개하세요
네 그렇습니다 인생은 각자도생이니까요.
존 레논도 종교없는 세상을 노래했죠. ima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