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시험을 앞두고...

밑에 글을 썼는데 답글이 별로 없네요...

 

ㅡ,.ㅡ

 

대학원 전문사 시험인데....

 

1차 합격하고...

2차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면접은 그렇다 치더라도

서술 시험이 걱정입니다.

일단 영화사나 영화상식 내지는 영화에 대한 생각을 쓰는 것은 자신이 있습니다.

한데....

이야기 구성에서 어찌해야 할지...

지금까지 봐왔던 유사시험에서 제가 그 부분이 약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어보겠습니다. 하나의 신이나 신문에 나오는 사건사고 기사에서 이야기를 구성하라는 문제가 나올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플리즈... 듀게님들...

    •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학교 영화과 별로 선호하는 이야기가 있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요.
      뭐 어느 대학교는 밝고 희망찬 얘기가 좋다든가, 예종은 아마 반전 있는 짜임새 있는 이야기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뭐 그냥 시험 보고 나온 학생들끼리 하는 얘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요.
    •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전 역시 스타일보다는 솔직한 이야기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립각님이 쓰는 전공은 아니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잘 보여주고 오는것이 좋은 것 같아요. 힘내세요. 잘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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