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먹고 떨어지다

지난번 청년배당 대상자였던 성남시민입니다. 근데 이번에는 생일이 지났다고 대상자가 아니더군요. 제 생일이 2월 끄트머리인데 2/4분기 대상자는 4월 1일생부터..

고교 동창인 동네 친구가 자기는 이번에도 받는다고 자랑하길래 형이라고 부르라고 응수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곱게 써야겠지요. 저보다 더욱 어려운 24세 청년이 배당을 받아 맛있는것도 사먹고 문화생활도 즐기길 바라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 부럽습니다... 살고 게신 곳과 님의 청춘이 ㅎ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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