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스토리 예고편 공개
스틸만으로는 감이 오지 않았었는데, 이제 좀 영화의 대략적인 분위기가 그려집니다.
김태리의 턱을 끌어당기는 모습은 19살 로렌 바콜과 비슷하군요
원작과는 달리 젠틀맨 캐릭터의 분량이 많아보여서 조금 불안하네요.
뭐 여기저기서 들리는 말을 종합하면 그냥 모티브만 따온 수준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디다.
올해 최대의 기대작. 근데 음악이 별로군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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