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 VS 가야코, 인디펜던스 데이 2 새 예고편들
무서우면서도 진지해지기 어려운 분위기이지만, 사다코 3D에서 꼽등이 사다코까지 나온 마당에 더 이상 내려갈 곳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전작처럼 "이 영화가 아무리 쓰레기라도 네가 영화관에서 볼수밖에 없게 하겠다!"식의 스케일 큰 액션장면들은 여전해 보입니다.
하지만 전작의 주연 배우들 중 제일 잘나가는 윌 스미스가 도망간 걸로 보이는 상황이라서...음...
사다코는 스마트폰에서 기어나오더니 결국 가야코와 콤비로 나와서 알바 뛰는 수준으로 추락했군요..
제이 호러 레전드 투톱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