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더스틴 호프만 느낌이 나는
영자의 전성시대의 염복순과 송재호
염복순씨는 요 TV드라마에서 무서운 마누라로 나오는데 손톱으로 무를 긁으며 연습하던 장면이 제일 생각이 나요. 남편이 창문으로 보다가 줄행랑
창수와 복순이 남편,끝을 보면 걸작이에요.
겹친 장면은 아니고 얕은 오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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