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스릴러 헤이프풀8 에서 가장 웃기는 장면은

각자 다 다르겠어요.

피 토하는 장면이 제일 웃기더군요.

도머구역으로 처음엔 제니퍼 로렌스 였는데 

나이 들어보이는 제니퍼 제이슨 리가 좋다는 타란티노의 결정이 좋았네요.

모르죠 로렌스가 나왔으면 흥행에 더 성공했을지도.

나이 차이가 엄청 난 체닝 테이텀이 제니퍼 오빠로 나오니까

영화에서 제이슨 리의 나이는 실제의 절반 정도,옛날엔 실제 늙어보였기도 하죠.

커트 러셀의 분노의 주먹에 맞아(맞을 짓 하고)이가 다 빠지고 머리에 총맞는 사람들 피 뒤집어 쓰고 

시종 피칠갑을 하고 나오는 악발이(오빠가 나쁜놈들 대장이고 부대장급)

연기 다 좋아요 어설픈 보안관도,물론 첫째는 사뮤엘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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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분노의 역류 나올때는 이렇지는 않았지

      • 영화 완전히는 안봤어요 정말 둘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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