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어드벤처 게임 세편

(영상 약 스포일러 주의)


이코처럼 액션성이 가미된 어드벤처라기보다는

더 액션성이 있을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장르구분은 이쪽일듯


ps3에 나온다던게 드디어 2016년에 나온다는데

과연 진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나오겠죠.

소니 요새 하는거보면 언압은 별로 없는 게임이지만 한글화도 해줄테고

이 게임 나오면 플스방 가려구요. 플스방에서 엔딩을 제대로 볼지는 모르겠지만요.

걸어갈 거리에 플스방 있으면 좋을텐데요 아쉽네요.





myst를 만든 사람들이 만드는 게임입니다.

아마 이사람들은 미스트랑, 미스트 후속작인 리븐을 만들고 다른 게임은 안만들었던것 같아요.

미스트는 시리즈화가 됐지만 아마 그 형제들이 직접 참여는 안했던걸로 압니다.


전 1인칭 게임을 별로 안좋아해서 엔딩을 본 게임들은 아닌데요.

만드는중인 리븐 팬리메이크가 나오면 그때나 해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obduction은 킥스타터는 성공적이었던것 같은데

투자자가 나타나서 게임스케일을 더 키웠다가 투자자가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약간 꼬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기대중입니다.


올해 6월에 나온다는데 또 연기 안될지는 모르겠네요.

이거 제 컴퓨터에서 돌아가야되는데





이 시리즈가 아주 대단하는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도 나오면 하겠죠. 올해 나올지는 모르지만요.


특유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2보단 1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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