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에 대한 이런 이야기가 있네요. 잘 아시는 분의 의견 구합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도가 조선 땅이 아니었던 겁니다. 중원을 정복한 청은 만주가 자신들의 발상지라 생각하여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봉금지로 만들었습니다. 자연히 비어 있는 땅이 되었고요. 국경 부근에 살던 조선인들은 그 비어 있는 땅에 월경하여 불법 농경을 하였던 것 뿐입니다. 김정호가 만든 청구도나 대동여지도를 보십시오. 철저하게 두만강과 압록강 안쪽 만을 조선 영토로 취급해 그리고 있습니다(지도에는 백두산 정계비 위치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지리학자가 그린 지도가 그러한데 더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요.
간도는 조선의 땅이 아닙니다
청나라는 조선에게 간도를 내어준 적도, 완충지로 만든 적도 없습니다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렇게 환빠가 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저 지금 며칠째 전투 중인데 진짜 돌겠어요.…물론 그 분들은 지금 저 때문에 술 한잔들 하고 계신다는군요......-_-;; 물론 사이버 상에서요^^;;
종교를 상대로 '토론'을 하시는건 낭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