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 중에 거의 창작에 가까운 오역의 예가 무엇일까요?
번역할 때 오역 중에 거의 의도적으로 창작에 가까운 오역을 하는 경우의 예로
무엇이 있을까요? 번역 오류가 아니라요. 유명한 영화의 예를 들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 "Here's looking at you, kid!" - 카사블랑카
등짝을 보자...
제목으로 가면 많죠.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거야.(Tomorrow is another day)"
메가톤맨!!
저는 아내를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한경의 디턴 책 <위대한 탈출> 번역이 그렇게 초월번역이었다더군요. 읽어보진 않았지만.
옛날에 퍽유를 뻐꾹이라고 극장 자막에 올렸다는 얘길 들었어요.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젋었을 적에 나왔던 초보영웅 컵스란 영화에서 뻐꾹이라고 올렸었죠. 신문의 영화광고에도 뻐꾹이라고 써서 광고했고요
등짝을 보자
오역이라고 보기 애매하지만 논란이 있는 <<노르웨이의 숲>>...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267&contents_id=43572
히트 '널 먼저 쏠수도 있었어'
레옹 '마틸다, 너는 나의 꿈이자 희망이었고 어쩌고 블라블라...'
둘다 조상구 창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