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 중에 거의 창작에 가까운 오역의 예가 무엇일까요?

번역할 때 오역 중에 거의 의도적으로 창작에 가까운 오역을 하는 경우의 예로

무엇이 있을까요? 번역 오류가 아니라요. 유명한 영화의 예를 들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 "Here's looking at you, kid!" - 카사블랑카

    • https://namu.wiki/w/%EC%B4%88%EC%9B%94%EB%B2%88%EC%97%AD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 앗 카사블랑카 저 대사 쓰려고 했는데!!
    • 제목으로 가면 많죠.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거야.(Tomorrow is another day)"



    • 퍼스트어벤져의 '그거 할래?'가 유명하죠. 대놓고 퀴어물을 만들어준 전설의 오역..
    • 아 다르고 어 달라서 뜻이 뒤집혀버린 걸로, '슬픔이여 안녕'.


      저도 그렇고 이걸 작별 인사로 아는 사람이 많더군요. 아듀가 아니라 봉쥬르란 걸 알고 놀랐죠.
    • 176AF146502158680A8190


      • 저는 아내를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 첨에 이짤 보고 웃음포인트 몰랐던 ;;;
    • 한경의 디턴 책 <위대한 탈출> 번역이 그렇게 초월번역이었다더군요. 읽어보진 않았지만.

    • 저수지의 개들이요.
    • 옛날에 퍽유를 뻐꾹이라고 극장 자막에 올렸다는 얘길 들었어요.

      •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젋었을 적에 나왔던 초보영웅 컵스란 영화에서 뻐꾹이라고 올렸었죠. 신문의 영화광고에도 뻐꾹이라고 써서 광고했고요

    • 히트 '널 먼저 쏠수도 있었어'


      레옹 '마틸다, 너는 나의 꿈이자 희망이었고 어쩌고 블라블라...'


      둘다 조상구 창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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