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하게 행동하라는 사람

*글이 좀 헷갈릴수 있으니 주의
쓰고나서 다시보니 좀 그러네요

제 교수이야기입니다.
이사람은 일단 성격이 아주 좋습니다. 제 역사상 최고인것같아요. 모든사람에게 따뜻하게 대합니다. 여기나라는 대부분 사람들이 차갑다고 알려진 곳인데 이사람은 말그대로 태양같은 사람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교수로 유명한게 아니고 업계에서 유명한데 지구촌 업계에서도 좀 먹어주는 사람이예요. 부러운사람입니다.

제가 가진 처음 편견은 되게 무르고 좀 초딩 같다 였어요. 역시 저의 편견.
그사람이 젤 자주 쓰는 말은 영리하게 ! ( 업무쪽이요 사람관계말고)

그의미는 달리 말하면 얍샵하게 라고도 해석될수 있고 아님 효율적 이 되겠네요.

저의 행동의 방어기제인 얍샵함, 이기적인 것에 약간 흡집을 냈습니다.

무직하게 소처럼 가는게 보통 제 부모님의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위인전의 사람들도 그랬죠. 쭉하다보면 누가 알아줄거다.

이런말은 쓰레기통에 버려서 태워버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먹고 살려면요.

큰회사에 일한 경험을 비추어 보면 너무 영리하게 (얍샵) 구는 직원들을 보면 정말 싫었는데 그렇게 일하는게 정답이다 싶습니다.
시간은 너무빨리가고 또 무식하게 인정받게 하루종일 열시간씩 일하는 짓은 자기 인생에도 못할짓인것같아요.
    • 뭘 어떻게 하면 번역을 얍삽하게 할 수 있을런지

    • 내가 얍삽하게 구는 것은 최선인것 같은데 나를 가지고 얍삽하게 구는 것은 싫단말이죠.


      그 사람의 그룹에 들어가 영리함의 그늘에서 편하게 지내고는 싶은데 그가 영리하게 굴기때문에 나의 우직함 혹은 멍청함이 부각되는 것은 싫단말이죠.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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