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약)곡성에대한 신박한 해석2

외지인 할배가 우는이유

:나홍진감독때문에


이제까지 본 해석중 제일 신박하네요.

한국관객들은 천재인가보아요

      • 아래댓글이 그 내용이되겠네요.

        유머입니다.

        나감독이 몰아부쳐서 쿠니무라 준상이힘들었다고 하지만 즐거웠다고 했네요


    • 외지인 배우분 인터뷰 내용 중에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절벽 씬이 힘들었다' 던가 '고관절이 안좋은데 산을 뛰어다녀야 해서 힘들었다' 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절벽 밑에서 골반쪽 아파하며 서럽게 흐느끼는 장면이랑 본문 내용이 겹쳐지면서 빵 터졌네요 ㅎㅎㅎ  

    • 그 울음과 흐느낌은 연기가 아니라…;;
      • 네 곡성은 다큐입니다
    • 으하하하. 안그래도 촬영 마지막에 쿠니무라 준 배우분니 나홍진 감독분 무섭게 혼내셨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통역분이 통역을 머뭇거릴 정도였다고
      • 뭐랬는지 궁금해 죽겠네요


        아나따가 아쿠마다!!!!!


        이랬을라나요 ㅋ
        • 극 중에선 와따시인데 촬영장에선 아나따네요. ㅋㅋㅋ
          • 저 해석 너무설득력있어서 반했어요 ㅎㅎ
    • 고생을 너무해서 서러워서 그리 슬피 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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