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듀게]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정부의 대처를 볼 수 있는 작품

소설, 영화 등 장르 불문, 탈북민(=새터민)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처를 살펴볼 수 있는 작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논픽션으로는 주성하 기자 블로그 의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하네요.


      http://blog.donga.com/nambukstory/


      • 고맙습니다 ^_^ 실제로 북한 출신 분들이 올리신 글도 있고 좋네요

      • 추천 고맙습니다!! 오늘 밤에 봐야겠어요~!!

        • 음..... 이거 여러가지 의미에서 끝까지 보기 어려운 영화입니다.


          특히 비위가 약하시거나 감정이입을 잘 하시는 성격이거나 어린아이를 키우고 계신다거나 하면 보지 마시길 강하게 권합니다.


          (너무 늦었나요;;;;?)

          • 아직 안 봤습니다만 젊고 건장한 청년이니 맘 굳게 먹고 보겠습니다. 사전 경고 감사드립니다
    • 국내거주 탈북민 입장에서 서술된 정보를 찾으시는 걸까요. 픽션은 떠오르는게 없고 윤인진 교수의 <북한이주민>이라는 책이 있어요. 연구서이지만 제목에서부터 알수있듯이 남한의 소수집단으로서 탈북민들의 입국부터 적응과정까지 분석해놓았는데 이쪽에 관심있으시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에요.
      • 고맙습니다. 책이 전반적으로 품절상태에 있어 구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손에 들어온다면 꼭 볼게요!
    • 무산일기라는 영화가 떠오르는데 원하시는 방향에 맞을지 모르겠네요.
      •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