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자비에 돌란

수상 소감을 오래 하는데 울면서 하는군요.

제작년 마미 받을 때도 울면서 했군요.

배우가 연기하는거 같아 웃었는데 잘 생긴 배우로군요.

옆에 상 준 사람들 보다 한참 작아 보니 키가 아주 작네요.

칸 영화제에 거친 반감을 일으킨 수상이군요.

수상작은 세상의 끝일 뿐인데




xavierdolancannesgrandprix.jpg.size.cust
    • 참 이게 빠졌네요.


      마흔 쯤 됐나 했는데 28살이군요.

    • 볼 때마다 유아인이 떠오르는.. 두 사람 감성?이 비슷해보여요.
    • 세상 다 얻은 듯 복받침이 느껴지네요.
    • 무슨 학위증같군요

    • 뭐랄까.. 되게 정치인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