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자비에 돌란
수상 소감을 오래 하는데 울면서 하는군요.
제작년 마미 받을 때도 울면서 했군요.
배우가 연기하는거 같아 웃었는데 잘 생긴 배우로군요.
옆에 상 준 사람들 보다 한참 작아 보니 키가 아주 작네요.
칸 영화제에 거친 반감을 일으킨 수상이군요.
수상작은 세상의 끝일 뿐인데
참 이게 빠졌네요.
마흔 쯤 됐나 했는데 28살이군요.
무슨 학위증같군요
뭐랄까.. 되게 정치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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