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층에 대한 기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328536
샌더스 > 트럼프 이지만 트럼프 > 힐러리 라는 여론조사가 나오면서 민주당내에선 위기감이 심화되고 있다는군요.
샌더스 지지층이 힐러리를 구태정치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적극적으로 비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샌더스를 러닝메이트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도 나오기 시작했구요.
클린턴이 워낙 위선자라... 미국인들도 한국 못잖게, 아니 어쩌면 그 이상으로 정치혐오가 극심하고, 그것이 한국보다 훨씬 뚜렷하게 "기존정치 혐오" 로 드러나는데, 클린턴은 그 기존정치인 스러운 이미지가 넘나 강하죠... 엘리트와 대중 사이의 거리감이 상당한데, 그게 점점 정치현장에서 현실적인 이슈로 부각된다고 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