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성민 필로폰 투약혐의로 체포..

....

 

 

참... 해피선데이 악재가 두개나 겹치네요.

 

MC몽은 그렇다 쳐도 김성민은 남격에서 중심인물이나 마찬가지인데.

 

 

이 위기를 극복해 낸다면 규사마는 진정 영웅..

    • 저도 이거 sbs뉴스로 방금 보고 충격 먹었네요.

      그의 에너자이저스러운 모습이... 약의 힘이였나 싶기도 하고요.
    • 허걱!!! 대마초도 아니고 필로폰이요???
    • 관련 기사입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29033
    • 봉창씨 왜 그러셨어요 ...
    • 음.. 어쩐지 하이하시더라니............. 어쩐지 요새 트윗이 막 올라오다가 뜸해지셨다 했습니다.
    • 남자의 자격에서 김성민을 볼 때마다 어딘가 모르게 불안함을 느꼈어요. 노력하에 만들어진 너무나 인공적인 밝음? 그런거요.
      제가 느낀 불안함이 정통으로 얻어 맞은 느낌이 들어서인지 씁쓸하네요 히로뽕이라니..
    • 어제 새벽에 김성민씨 트위터에 죄송합니다 란 글이 올라와서 무슨일이지 했었는데 아침에 다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올라와서 별 일 아니겠거니 했는데. 이런 일이었다니요. ㅠㅠ
    • 헉, 김봉창씨 그분 말하시는 겁니까? 헉................. 충격이네요. 밑에 보일러 사기 당한 거 때문에 울적하던거 다른 의미로 깨네요 ;;;;

      진짜 남격에서 성격 좋게봤는데 ㅠㅠ 조증에 가까운 그 깨방정이 무척 밝고 활기차다고 느꼈는데 참....ㅠㅠ
    • 내일 남자의 자격은 방송할까요???

      방금 김성민씨 트위터 내용인데 구속된 것은 아닌가보죠? 혹시 예전에 그랬다는 것일까요?

      "죄송합니다 저로인해 실망하고상처받을모든분들과 우리가족들과 제가사랑한사람들 모두에게...."
      4 minutes ago via TwitBird
    • 안 돼 박빌리ㅠㅠㅠㅠ
    • 우연찮게도.. 김성민 님의 캐릭터가 암페타민 증상과 유사하네요..
    • mezq/의료계쪽 종사자신가요?

      암페타민이 뭔가해서 검색해봤네요.

      http://bada92.tistory.com/entry/%ED%9E%88%EB%A1%9C%EB%BD%95%EC%9D%B4%EB%9D%BC-%EB%B6%88%EB%A6%AC%EB%8A%94-%EC%95%94%ED%8E%98%ED%83%80%EB%AF%BC-%EB%AC%B4%EC%97%87%EC%9D%B4-%EB%AC%B8%EC%A0%9C%EC%9D%B8%EA%B0%80
    • 그나저나, 그 동안 남자의 자격에서 김태원 님이 마약 중독에서 벗어났던 체험담을 얘기할 때마다, 속으로 정말 뜨끔했었겠다는.. 김태원 형님도..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참..
    • 봉창 씨가 김태원 큰집 들어갔다 나온 걸로 가끔 놀리기도 하지 않았었나요?
      아무튼 참 충격이 크네요. 이분 덕분에 같이 촬영하는 동료들도 조사 좀 받았겠는데요.
    • 으악.....안돼!!! 유기견 에피소드 다음에 꿈에도 나왔단 말이에요. 엉엉.
      꿈속에서 갑자기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었는데.....
    • Carb/그 트위터 업뎃은 두가지 설이 있더군요.
      1.경찰한테 부탁해서 업뎃했다.(사실 트위터란게 '형사님 전화한통만 하겠습니다.'랑 별 차이 없잖아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업뎃 쉬우니.)
      2.매니저한테 요청해서 업뎃했다.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올려달라. 하면서.
    • 안타깝네요. 예능에서 넘 인위적인 캐릭터라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가 얼마나 오랜 어둠 속에서 헤메었을지.
    • 자본주의의돼지/그럴 수도 있겠네요. 사실 트위터도 매니저나 회사에서 공동으로 다루겠죠.
    • 지금껏 호감가는 연예인이 사고친 적이 없었어서 충격이 커요. 이래저래 맘이 안좋네요...
    • 유기견들도 걱정되지만 힘들게 촬영한 독립영화...
    • 이럴수가.........................
    • 그 제제라는 강아지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하, 김할머니는 눈치 챌 수 없었을까요.
      흠.....이 분 밝아서 호감이었는데, 마음이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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