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이두

부끄럽지만(부끄러운 일인지) 레아 세이두 얼굴을 몰라요 나오는 영화 하나도 못봤습니다.

하지만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되는걸 부끄러워 하는게 뭐.

mission impossible,midnight in paris 유명한 영화들이 있는데요.

사진은 Journal d'une femme de chambre (2015)

하녀의 일기 diary of chambermaid의 하녀네요.

이영화는 64년 잔 모로의 같은 제목의 프랑스 영화가 있군요.

원작에 충실한 64년 흑백 버전 만큼 좋다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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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을 벌린 레아 세이두





    • 하녀가 눈을 저렇게 뜨고 일을 하다가는

    • 시스터란 영화도 기대 없이 보면 괜찮아요. 엑스파일의 질리언 앤더슨도 나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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