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에서 처음 본 대형화면 뮤직비디오

엑스재팬의 엔들리스레인인지 돈 맥클린의 빈센트인지 확실하진 않긴 한데.

엔들리스레인도 오래됐지만 빈센트는 거의 고전에 가깝게 오래된 노래죠.

빈센트는 병적인 멘탈의 화가 고흐의 찬가.

저도 그렇고 제정신으로 살기가 무척 힘듭니다 마음이 오락가락 해서.

인생의 훈련이 부족한 탓이죠.

하물며 고흐는 벗어나려 얼마나 애를 쓰며 살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돈 맥클린은 황혼인 최근에 가정폭력으로 아내에 접근금지 판결을 받았군요.



 

    • 아직도 쏘리 쏘리 나잇으로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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