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나라 말아먹을 그 분

말도 안되는 FTA 추가 협상을 하필 왜 연평도 도발 기간에 했어야 했을까요?

단순한 우연이거나 일정 상 어쩔 수 없었다, 라는 건 전혀 그럴 수 없다는 걸 고등학생 정도면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뭘 받고 그리 퍼줬을까요?

자꾸 불순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아님 뭘 하지 않는 조건으로?

 

천안함이 계속 걸립니다.

러시아 발표결과 얘기나올 때 갑자기 러시아에 다녀오신 그 분입니다.

처음엔 알아서 조공 받치더니, 이젠 협박을 받지 않나 하는...

단순히 제 망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FTA를 하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그것 때문에 벌써부터 SSM도 못 막는데, 발효되는 그 독소조항 때문에 본진 개털릴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영화로도 증명된 악마같은 변호사들이 얼마나 미국에 많습니까.

    • 아직도 남은 시간 2년 2년이여 빨리 지나가라.........
    • 지나가봐야 압니다. 아니 다음에는 반대파들이 집권하게 되면 알게될 가능성이 더 높겠지만..
    • 악마같은 변호사요,
      미국에서 업계에 있는 사람인데 표현이 좀 무섭네요. 'ㅅ';;;;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