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장어'는 또 뭐여?
'기름 장어'? (반기문 UN총장의 별명이랍니다.)
징그러워요.
입신양명하면서 처신이 얼마나 매끄러웠으면 저런 별명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뜻의 별명인가요? 아니면 그 반대의 뜻일까요?
저는 살짝 걱정됩니다.
행여나 또.. 책임은 안지고 단물만 빼먹고, 폼만 잡고는..
경력에 '전 대통령'이라는 행간 하나 달고 다니려는 사람은 아니기를 기원합니다.
매우 경멸적인 별명이라고 합니다.
비슷한 별명으로는 정동영의 정곶감이 있지요.
외교부에서도 대체로 평판이 좋았던 사람이 아니었다는 소리를 들은거 같은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뭐 밖에서...
우리 세대들이 운이 없나봐요. 아니면 국운이 잠시 어둠의 시기를 거치고 있거나...
어째 저런 사람들이 자꾸 나타날까요? 제 마음으로는 현 19대 국회의장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경합을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세상에서 제일 우려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