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가 너무 좋아 망한 영화

꼬마천재 스피벳

영 앤 프러디저스 T.S. 스피벳 (2013)


3d로 만든 영화인데 그냥 봐도 기가 차게 만화 같은 경치입니다.

감독의 의도대로 아동문학의 원작 디테일를 그대로 옮겼어요.

그래서 드라마적인 요소가 약해 흥행에는 참패한 듯 하네요.

프랑스 감독이 캐나다에서 찍은거라(무대인 미국은 조금)

프랑스에서 조금,세계적으로는 한국에서만 조금 관객이 들었네요.


꼬마가 몰래 탄 화물열차가 지나는 길목




 


the.young_.and_.prodigious.t.s.spivet.20
    • 오, 이 영화 예전에 모 듀게님이 추천해 주신 소설 <스피벳: 어느 천재의 기묘한 여행>을


      영화화한 것인가 봐요. 소설을 아직 못 읽었는데 영화라도 찾아볼까 싶기도 하고...


      어린이 모험영화는 별로 제 취향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예고편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

    • 아이가 다리가 참 길군요

    • 장피에르주네 감독 영화 아닐까봐 이번에도 찐한 노란 필터.... 헬레나본햄카터는 미국억양으로 연기를 하면 줄리아드라이퓨스랑 목소리가 참 비슷해요



      the-young-and-prodigious-spivet.jpg?w=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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