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칭
86년에 해외 입양아 등 한국인 2세 청소년들을 초청한 여름 캠프가 있었나보네요.
감독도 아버지가 억지로 보내 참가했는데 그 이야기라고 합니다.
저땐 통신수단이 공중전화와 삐삐.
근데 어디 민속마을에 저런 인형이.
김선생 차인표
86년도라면 삐삐는 일반인들은 거의 안쓰던 시절인데....
94년 돼서야 많이 썼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