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늘의 명언 하나씩 올라오면 좋겠군요

에이 난 몰라 그냥 살래 그래지기 전에,

후회없는 시간은 없는거지만요.


leo3211.egloos.com/2192686 


위 문구가 언제부턴가 머릿 속을 맴돌기 시작했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폴 발레리(Paul Valery)라는 프랑스 시인이 한 말이란다.


vous...

vous devez vivre comme vous pensiez

sinon aussitot vous penseriez comme vous vivez.

이게 원문이라는데...

불어라고는 "농(Non)" 외에 뜻과 스펠링을 아는 단어가 없다.

굳이 영어로 번역할 이유는 없지만 바꿔보면...


You must live as you think,

or sooner or later you will think as you live.

보아하니 vous가 영어로 you인 듯 싶으니

원문을 따라 you를 한번 더 넣어야 할 듯 싶다.

그대는...

그대가 생각하는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머지 않아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표현이 무난하게 들린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If you don't live the way you think,

you'll think the way you live

촌철살인의 명구(名句)다.

    • 일요일에 글 쓰면 찌질이라 그럴까봐 그래요

      • 그말 내가 지어낸 말이에요,애인도 없는이 빠졌어요.

    • 게시판 시간은 여전히 40분가량 늦군요.

    • 글쎄 오늘의 명언은 그 여자는 너 안 좋아해

    • 남의 모가지를 자를려면 내 팔다리 없어질 각오는 해야지.


      전 이말이 참 좋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