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해서 어두운 거리를 조금 걸으니 더 어두워지는군요
금세 들어왔죠.
오다가 패티킴의 고독이 몸부림 칠 때 라는 노래가 생각 나
제목 참 웃긴다, 제목이 그게 아니고 초우.
sound of silence는 너무 많은 가수가 각자 특색있게 불렀는데
오리지널과 disturbed 버전이 가장 알려졌죠.
전 이 버전이 가장 맘에 들어요.
좋아하는 말입니다 고독이 몸부림칠때
조금 걷더라도 갑갑할 땐 걷는게 좋아요. 덕분에 저도 음악 듣네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