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총기난사 사건 발생 전날에는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피살이 있었습니다
유튜브에서 활동을 시작해 인기를 끌었고 더 보이스에 진출해서 마일리 사이러스의 Wrecking Ball을 불러 호평을 받았습니다. 안타깝게도 팬 사인회 중에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피살당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졌는데 두 사건 모두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2년전 일본에서 벌어진 AKB48 악수회 피습사건도 그렇고 유명인 행사에서 소지품 검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