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기다린 만큼, 더
이 노래 좋아요. 드라마에서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았지만, 검정치마가 좋아서 검정치마가 좋다고 한번쯤 말해보고 싶었어요.
검정치마가 좋아요. 특히 '젊은 우리 사랑' 뮤비는 보는 재미가 있어서 생각날 때가 있어요.
비도 오고.
어 저도 지금 검정치마 듣고 있어요 Everything. 초밥집에 가서 맥주를 마셨는데 초밥이 맛없어서 시무룩했다가, 에브리띵이 크게 나와서 기분이 좋아져서, 나와서도 계속 듣고 있어요.
everything도 좋죠. 초밥이 맛이 없었구나.. 그랬다 그래선지 초밥 보단 맥주가 당기네요ㅎㅎ 저는 저녁으로 불고기 덮밥 먹었는데 밥은 커피, 술 마시려고 먹는 거죠 뭐.
어 저도 지금 마침 검정치마 everything 듣고 있던 참인데
정혁이가 연애의 발견과 같은 존재감을.
그러게요, 로코물 잘하는거 같아요. 외모가 많이 거드나봐요. 서현진도 잘하고요. 그러려니 봅니다.
그죠, ost 중에서 검정치마 곡이 좋았어요. 노래 제목도 좋고. 언제 한번 검정치마 좋다고 말해보나 했다 쓰는 글인데 공감해주셔서 든든하네요^^
드라마 말씀이죠? 전 10회쯤이었나 아무튼 그전까진 재미있게 봤던거 같아요. 요즘은 보던 맛에 봅니다.
검정치마 처음 알고는 조휴일은 대체 어디에서 온 걸까 궁금했었어요 ㅋㅋ 그랬던 검정치마가 ost를 하다니...싶긴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