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기다린 만큼, 더


이 노래 좋아요. 드라마에서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았지만, 검정치마가 좋아서 검정치마가 좋다고 한번쯤 말해보고 싶었어요.

검정치마가 좋아요. 특히 '젊은 우리 사랑' 뮤비는 보는 재미가 있어서 생각날 때가 있어요.

비도 오고.






    • 어 저도 지금 검정치마 듣고 있어요 Everything. 초밥집에 가서 맥주를 마셨는데 초밥이 맛없어서 시무룩했다가, 에브리띵이 크게 나와서 기분이 좋아져서, 나와서도 계속 듣고 있어요. 

      • everything도 좋죠. 초밥이 맛이 없었구나.. 그랬다 그래선지 초밥 보단 맥주가 당기네요ㅎㅎ 저는 저녁으로 불고기 덮밥 먹었는데 밥은 커피, 술 마시려고 먹는 거죠 뭐.

      • 어 저도 지금 마침 검정치마 everything 듣고 있던 참인데





    • 정혁이가 연애의 발견과 같은 존재감을.

      • 그러게요, 로코물 잘하는거 같아요. 외모가 많이 거드나봐요. 서현진도 잘하고요. 그러려니 봅니다.

    • 저도 그래요. 지난 주에 드라마에서 처음 듣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음원을 찾아봤는데 OST에 검정치마가 없어서 서운했어요. 이제 나왔나봐요. 그 노래 좋다고, 검정치마 좋다고 저도 한번 말하고 싶었기에 이 글이 좋아요^^
      • 그죠, ost 중에서 검정치마 곡이 좋았어요. 노래 제목도 좋고. 언제 한번 검정치마 좋다고 말해보나 했다 쓰는 글인데 공감해주셔서 든든하네요^^

    • 자기 전에 듣는데 가슴이 아릿하네요. 봐볼까...
      • 드라마 말씀이죠? 전 10회쯤이었나 아무튼 그전까진 재미있게 봤던거 같아요. 요즘은 보던 맛에 봅니다.

    • 드라마에 감흥이 죽어가고 관성으로 보던 차에 노래 하나 건지고 끊었어요. 세상에 검치가 ost를 하다니 타사장 일 잘한다!
      • 검정치마 처음 알고는 조휴일은 대체 어디에서 온 걸까 궁금했었어요 ㅋㅋ 그랬던 검정치마가 ost를 하다니...싶긴 하네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