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에 가니 좋네요

진짜 오랜만에 갔었는데



신간은 아다치 미츠루 mix를 좀 봤고

토우메 케이의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총몽 last order열어보고 바로 집어놓고

현시연 잠깐 보고

슬램덩크 풍전전 막판정도 보고 왔습니다


보다보면 역시 느낀게

컷이라고 하나요. 칸나누는건가

그게 참 뻔히 눈앞에 보이는데

만화를 보고있으면 전혀 눈에 안들어오고


근데 그게 사람을 쥐었다 폈다 해요.

게다가 아다치 미츠루는 특유의 컷이 있고

다른 작가들도 그렇죠.


고딩때 줄창 만화방만 다녔어서

수능 전날도 만화방에서 있었으니

암튼 좋네요 만화


    • 전에 일본 만화 볼 때 한장 넘기기가 그렇게 아까웠어요 재밌어서 지금은 전혀 안보는데요.

    • 제가 좋아했던 만화들 혹은 작가들의 작품들 많네요 ㅎㅎ 다시 보고 싶어지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