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미트 포테이토 버거 가성비
저는 롯데리아가면 오징어버거나, 미트 포테이토 버거만 삽니다.
단품으로요. 콜라는 이제 잘 안먹고, 감자튀김도 잘 안먹어요.
뭔가 2천원짜리 버거를 단품으로 사면 좀 그렇지만
뭐 맥도날드에서 500원짜리 아이스크림도 사는데요.
아무튼 미트 포테이도 버거는 가격에 비해 꽤 푸짐합니다.
패티가 두개나 들어가요. 양이 꽤 많은 편입니다. 얄팍하지도 않고
맛은 적어도 롯데리아 데리버거보다는 훨씬 괜찮아요.
마요네즈스러운 소스맛에 거부감이 없다면 괜찮을겁니다.
하나 더 추가할건 오징어버거나, 미트포테이토 버거나
많이 안만들어놓는지 주문하면 5분정도 걸립니다.
새로 만들면 버거맛이 훨씬 올라가는데 그것도 메리트죠
몸에 좋지야 않겠지만 1,2주에 한번 정도 먹습니다.
내일은 버거 3개에 5000원이군요
저는 롯데리아 가면 오징어링 따로 시킵니다.
저도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