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안 하고는 못 베길 것 같아서 했더니, 역시 안 할 걸 그랬다는 후회
주문했던 타블렛을 몇 번인가 주문취소했었는데 이번엔 결국 사서 포장을 뜯었어요.
사고나면 그림을 잘 그릴 줄 알았거든요.
아이패드 프로랑 비슷한 원리죠(?).
사이툴을 다운받는데 엉뚱한 애드웨어도 다운받는 바람에 v3를 가동시켜봤으나 소용이 없더군요.(안철수 의문의 1패...)
결국 구동시켜서 그림을 그려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못 그리는 겁니다.
음.....
역시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한다는 걸 깨닫고 나니 포기도 빨라지는군요.
언제나,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하고 후회하는게 나아요
저랑 비슷하네요. 포기는 빠를수록 좋은것 같아요.
천재는 도구탓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린 천재가 아니니 일단 좋은 도구 장만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