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시구 열사람
가장 유명한 육상선수 농구선수들 한번도 안던져보고 나온 듯.
5번째 놀란 라이언은 가장 유명한 메이저 리그 투수인데 할아버지가 되어서 못던지네요.
첫번째 칼리레이젭슨 이란 가수는 할머니들이 두손을 들었다 아이구 하며 무릎을 치는 동작.
9살 꼬마가 던지고 나서 캣처가 마스크를 벗으니 아프카니스탄에서 전쟁했던 아빠,
이 비디오를 4600명이 좋아하고 180명이 싫어요 눌렀는데 어떤자들이 싫다는거야 댓글 분노.
이분야 최강자는 머라이어캐리죠. 메이저리그만 모아놔서 저기선 빠진듯
최강이네요.
게시판 40분 계속 늦게 가
소름끼치는 화질이네요.
놀란 라이언 보니 세월이 실감나는군요. 47세 은퇴시즌의 마지막 공으로 98마일 짜리 직구를 뿌렸던 최강의 강속구 투수답게 2010년 월드시리즈에 환갑의 나이로 시구에 나서 여전히 130km를 기록했던 게 생생한데 말이죠. ...하긴 전성기 때도 볼넷이 좀 많은 분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