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잠 올 때 까지 영화를 보는데 영화가

어제가 아니라 오늘이 오고 몇시간 지날 때 까지 입니다.

일본영화의 특성적 구조와 그들의 감성은 재밌기도 하고 어떤건 괴랄하게 지루하기도 합니다.

야쿠자 아포칼립스 2015

키타노의 야쿠자 영화도 재밌고 거기다 좀비영화라 해서 봤는데 괴지였습니다.

계속 보고 있으면서 계속 보게 하는 잠이 좀 원망스럽더군요.

아주 재미없지는 않습니다.

영화 중에 가장 예쁜장면을 하나 고르라면,

물려서 좀비가 된 세사람


125gftd.jpg
    • 나는 저 양말과 구두 조합이 참 좋단 말이에요

      • 삐닥하게 생각하면 어쩌면 조금 위험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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