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신의 아들 노래 - CCR - fortunate son


비틀어서 막되먹은 가사가 됐습니다.

이 밴드 노래 몇개 모르지만 가사, 리프 심플하고 좋아요

포레스트 검프에 나온 노래입니다



어떤 애들은 깃발 흔들려고 태어나

태극인지 성조기인지 모르지만

밴드가 박정희 찬가를 연주하면

총구가 너를 향하지


어떤 애들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그것 때문에 잘먹고 잘살지

최고 부자의 집에 세무사가 방문하면

살아있는 시체의 집이지



몇몇은 성조기의 별에서 태어나

그들은 일반인만 군대로 보내지

얼마나 더 삽질을 해야할까

그럼 대답은 "더 더 더"








    • 포레스트검프에 나오는 노래 거의 다 아는데 이노래는 모르겠군요.


      미국 징병제 시절에 나온 노래 같네요.

      • 아마 베트남에서 대사없이 행군하는 장면에서 배경으로 나왔을거에요. 그 시절 노래 맞는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4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8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8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