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Days and Mondays - Cracker


원곡은 THE CARPENTERS가 불렀지요.

<If I were a Carpenter>라는 트리뷰트 앨범에 수록되었는데,

비 오는 월요일 일하면서 듣고 싶어서 유튜브 검색하다가

듀게에서 함께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듀게에서 좋은 음악을 소개 받고는 했으니까요 :)




"Rainy Days And Mondays"

Talkin' to myself and feelin' old
혼잣말을 하고 나이 들었단 걸 느껴
Sometimes I'd like to quit
가끔은 그만 두고 싶어
Nothing ever seems to fit
아무 것도 들어맞질 않는 것 같아
Hangin' around
어슬렁거려봐도
Nothing to do but frown
할 거라곤 없어 얼굴을 찌푸리는 것 밖에
Rainy Days and Mondays always get me down.
비 오는 날들 그리고 월요일은 항상 나를 우울하게 해

What I've got they used to call the blues
내가 가진 걸 그들은 블루스라고 했었지
Nothin' is really wrong
잘못된 건 없어
Feelin' like I don't belong
그저 난 여기에 속한 것 같지 않아
Walkin' around
서성거리네
Some kind of lonely clown
외로운 어릿광대처럼
Rainy Days and Mondays always get me down.
비 오는 날들 그리고 월요일은 항상 나를 우울하게 해

Funny but it seems I always wind up here with you
웃기지만 난 항상 여기서 너로 끝을 맺지
Nice to know somebody loves me
좋아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를 알게 되어서

Funny but it seems that it's the only thing to do
웃기지만 이게 유일한 할 일인 것 같아
Run and find the one who loves me.
도망쳐서 날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

What I feel has come and gone before
지금 내가 느끼는 건 이전에도 왔다 갔지
No need to talk it out
그거에 대해 떠들 필요는 없어
We know what it's all about
그게 뭘 의미하는지 알잖아 우리
Hangin' around
어슬렁거려봐도
Nothing to do but frown
할 거라곤 없어 얼굴을 찌푸리는 것밖에
Rainy Days and Mondays always get me down.

비오는 날들 그리고 월요일은 항상 나를 우울하게 해








가사 번역은 저의 서툰 솜씨입니다. 오역 수정 대환영!

비오는 월요일, 그리고 계속될 장마 기간, 같이 버텨보아요 :)


    • 오랜만에 듣네요. 좋아요.. 좋습니다!
    • 듀게에 아주 어울릴거 같은 보컬과 가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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