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60705071535437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올리브 나무 사이로],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체리향기]등을 감독한

이란 영화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타계했습니다.

향년 76세.

위암 치료중이셨다는군요.

조의를 표합니다.

    •  방금 전에 소식을 들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좋아하는 감독이 세계적으로 활동하면서 점점 더 맘에 드는 영화를 만드는 드문 경우였는데 벌써 때가 되었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 맙소사 올해는 정말 죽음의 해인가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렇게 짧은 영화에도 감독의 개성이 드러나는 걸 보면 신기해요. 마지막 영화  




      Venice 70 Future Reloaded (2013) - Abbas Kiarostami 



    • 어...어..어... 당황스럽네요. 명복을 빕니다.
    • 아직 더 하실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 이젠 편히 쉬시길.
    • 20여년전 총신대역 근처 '문화학교 서울'의 좁은 공간에서


      스무명 남짓한 사람들이 접이식 철제 의자에 앉아, 긴 시간 허리가 아픈걸 참으면서


      '그래도 삶은 계속 된다'를 빔 프로젝트의 열악한 화질로 감상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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