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볼 때마다 세월을 느끼네요

살찌고 늙은 제 모습에 우울해지네요

처음엔 멋부리려 바르기 시작한 비비인데

지금은 사람들 보러 나갈 땐 비비 없음 엄두도 못내네요.

피부는 그래도 제 몇 안되는 자랑거리였는데많이 망가졌더군요.

관리를 안 해서인지 나이 탓인지...

아마 둘 다겠지요...

우선 살부터 빼야겠지요.
    • 술과 이별하고 선크림을 바르면 다이어트와 피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 당연하지 할수없지 화납니다.

    • 비비는 피부라고 생각하는 1人...


      자존감이 낮은 타입일수록 나이 먹어가는 걸 긍정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자기관리가 수반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 술과 이별하고 선크림을 바르는데도 제 피부는 어찌 이리 늙어버렸나요...ㅠㅠ 인정해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