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론은 진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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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almeter.net/


http://www.ddanzi.com/ddanziNews/109781611

[산하칼럼]귤강광의 웃음소리, 대한의 BGM이 돼가는구나: "너희가 망하지 않고 배기겠느냐"


국가 기관장이 '천황폐하 만세'를 부르짖고도 멀쩡하다.

전 재산 13억 검사가 퇴임한지 몇 년만에 수백억 재산가가 되었는 데도 탈세 외에는 아무 혐의도, 전관 예우도 없었다고 한다.

현직 검사장은 업체 돈으로 주식을 사서 대박을 쳐도 그냥 그러려니 해준다.

대통령의 복심이란 자가 언론사 보도국장에게 전화해서 별 지랄을 다 해도 그냥 '좀 지나쳤다' 하면 넘어간다.

모 대기업 사장은 조 단위의 분식 회계를 일삼더니만 회사가 망해가는 와중에 이르렀는데도 성과급은 챙겨야겠다고 한다.


    • 언제까지 노답일지

    • 미래의 생존을 위해서는 저 35% 무지렁이 콘크리트들은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제한해야 해요. 민주제가 서로 다른 주장을 인정하고 타협하는 거라지만, 민주제의 핵심가치조차 부정하고 전체주의 왕권국가로 회귀하겠다는 반동세력마저 용인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죠.

    • 뒤늦게 진리를 깨달은 영길리 인민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6/0200000000AKR20160706070200009.HTML
    • 이 얼마나 살기좋은 나라입니까 누군가들에게..

    • 이정현 같은 놈이 지역주의 타파의 대표주자로 여겨진다는게 매우 안습이죠. 자숙은 커녕 당대표 출마라니.. 나라꼴이 원..

      • 그 곳 주민들은 뭘 보고 뽑은걸까요?

    • 언제나 새삼스럽게 놀라는군요;;
    • 제목만 보고 클릭 했는데



       



      와 사진으로 훅 들어오시네

    • 딴게 하시나요 ㄷㄷㄷㄷ

    • 국개론의 바탕에는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 나는 알고 있는 걸 너는 왜 모르냐? 이 개**야.. 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 같아 조금 두렵습니다. 사람들이 선택을 하는 바탕에는 개인의 순수한 자기 결정외에도 주변에서 들은 정보, 겪어온 인생, 매스컴,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의 압박 같은 것들도 함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중요한 건 올바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그 노력을 설득시키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합의가 아닐까 해요. 물론 저도 현재의 정권과 새누리당을 싫어하고 반칙을 일삼으며 살아가는 요즘의 행태가 꼴도 보기 싫지만 국개론은 어찌보면 다른 이름의 차별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 어차피 다 짜고치는 고스톱 판에서 국민들은 호구가 될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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