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 팀 던컨 은퇴, KT 위즈 김상현 임의탈퇴

1.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팀 던컨이 결국 은퇴의사를 밝혔습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ketvolley/clusterview?newsId=20160713054519966

Mr. Fundamental, 살아있는 전설의 퇴장. 아쉽네요...


2.

프로야구 KT 위즈의 김상현이 임의탈퇴되었습니다.

지난달 16일 2군에 있을 때  무려 공연음란죄를 저질렀다는군요.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60713085238751

2009년 MVP 출신 베테랑 선수의 황당한 말로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 어처구니 없네요 심기일전 전화위복의 인생 되길.

    • 팀 던컨 은퇴전에 플레이를 직접 보고 싶어서, 올해 초 미국 출장 중에 억지로 시간을 내어 경기를 봤었는데-


      보고 오길 잘했군요ㅜ_ ㅠ.. 

    • 팬으로써 팀 던컨 은퇴 소식은 저를 참 쓸쓸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죠.

      김상현의 소식은.... 뭔가 모르게 난감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죠.
    • 2. 정말 당황스러운 기사였긴 한데....프로야구 선수는 이런짓을 저지르면 선수생명이 끝나게 되는군요.


      이 비슷한 짓을 한 법관나리님은 밥줄까진 안 끊기는거 같던데....아아 이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고시패스하고 법을 공부하려고 난린가봅니다. ㅡㅡ


      김선수도 이 법관나리처럼 치료받을 기회 줘야지 않을까요. '병' 이라 그렇다던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