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ry Marshall 1934-2016 R.I.P.
명복을 빕니다.
http://thebea.st/2a9w1V1
모크와 민디도 이분이 하셨군요 명복을 빕니다
귀여운 여인, 프린세스 다이어리, 런어웨이 브라이드, 프랭키와 쟈니, 그들만의 리그, 25살의 키스, 마제스틱, 두 여인, 치킨 리틀...
이분 영화의 가볍고 쾌활한 분위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조의를 표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