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날 거라 생각해요.


저도 그 집안 중에 하나였겠죠.


글쓰는 재능이 있다 생각해서, 아주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아직은 빛을 보진 못하고 있어요.


파가니니라는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는,

집안이 너무나 가난해, 고작 바이올린 하나만 달랑 사들고, 독학으로 바이올린을 배웠다 그래요.


그래서, 결국 세계적인 예술가가 되엇죠.


그리고, 태무친도 마찬가지에요. 몰락양반의 자제로 태어나서, 목동을 하던 그는,


무술과 머리만 가지고, 광활한 대륙을 이룩한, 칭기즈칸이 되었죠.


불가능은 가능의 다른면이라고 생각해요. 불가능해 보여도, 결국 가능으로 바꿔내는 힘은 나 스스로가 가지고 있겠죠.


재능이 있다면 언젠가 빛을 발하게 될 날이 올거라 믿어요.


본인 스스로 좀 더 재능을 발견하고 찾아가길 바래요.


개인적은 경험으로는, 어릴때에 재능 개발을 안해놓으면 나중에 가서는, 오히려 퇴보하더라구요.


저도 빛을 발하게 될 날이 오리라 믿는데,



제가 어렸을때에 가장 좋아하던 말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가난이 죄는 아니다라는 거였어요.

하지만 죽을때 가난하게 가는 것은 죄이다.


가난이 죄는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세상에, 워낙 인터넷도 잘 발달되있고 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재능개발에 크게 도움이 될거에요.~

    • 님은 잘 될거 같은 느낌입니다.

    •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노력, 마음먹기만으로 자신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 경우는 오히려 드물죠. 환경적인 요인이 뒷받침되거나 생각하지 못한 행운을 만나거나, 아무튼 말입니다. 기회는 준비한자에게 온다지만, 준비한 모두에게 기회가 오는건 아니고 평생 그 기회만 기다리다가 지쳐서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 가난이 죄는 아니죠. 그렇다고 변명이 될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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