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투 마스가 그렇게 별로인 영화인가
오래돼서 가물가물 하긴 한데요.
sf취향의 영화라 아주 재밌게 봤는데
다시 보면 별로인 영화도 있으니까 모르겠네요.
코니 닐슨은 새로운 원더우먼 영화에 나오는군요.
그때 서른 중반에서 이제 쉰 초반에.
맨 마지막 화성에 도착한 다음의 시퀜스가 완전 삼천포로 빠져버렸죠. 그 전까지만 평가하자면 훌륭한 영화 맞는데.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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