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투 마스가 그렇게 별로인 영화인가

오래돼서 가물가물 하긴 한데요.

sf취향의 영화라 아주 재밌게 봤는데 

다시 보면 별로인 영화도 있으니까 모르겠네요.

코니 닐슨은 새로운 원더우먼 영화에 나오는군요.

그때 서른 중반에서 이제 쉰 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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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 마지막 화성에 도착한 다음의 시퀜스가 완전 삼천포로 빠져버렸죠. 그 전까지만 평가하자면 훌륭한 영화 맞는데.

    • 화성인 눈물 흘리는거... 아 놔 그런장면은 좀...
      •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그거 홀로그램 비슷한 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화성인이라면 "야. 너 여기서 한 3억년정도 혼자 남아서 지켜보고 있다가 지구애들 우주선 만들어 여기와서 암호풀면 인사한번 하고 데려와" 라고 명령받았단 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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