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콘에어, 페이스오프 등의 블록버스터나

기타 등등 영화에서 지극히 정상적이고 착하고 똑똑한 주인공으로 나오는 모습은

그저 하품 나올 정도로 지루했는데,

 

올해 나온 영화 '킥 애스' 있잖습니까?

조연인데

아론존슨이나 클로에모리츠보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훨씬 백만배 인상적이었던 겁니다.

잘 어울릴 뿐더러

상당히 매력적이예요.

 

 

캑애스의 빅대디 같은 캐릭터만 두 세개 정도 더 연기해 준다면

이 배우를 참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단 말이죠.

 

 

앞으로 나올 영화를 보니

여전히 예전같은

지루.지루.지루... 하지만 대형블록버스터인

그런 작품이라서 실망스럽습니다.

 

 

 

여튼 오늘 데이빗린치의 '광란의 사랑' 볼 예정인데

니콜라스 케이지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 저도 니콜라스 케이지 존재 자체를 싫어할 정도의 안티인데 킥 애스에서는 너무 좋았어요.
    • 오비완 케노비나 간달프도 죽고 나서 나오긴 했죠.
    •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런 역들을 다시 해야하는데요 ㅎㅎ

    • 가시돋힌혀 / 보면서 저까지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 니콜라스 케이지 나온 영화 중에 광란의 사랑이 제일 좋더군요.
    • 본문에 '캑애스'가 있는걸로 봐서는...
      킥애스와 잭애스가 머리속에서 열심히 싸움을 하신거 아닌가 싶은...ㅎ
    • ㅋㅋㅋㅋㅋㅋ 그냥 냅두겠습니다.
    • 가시돋힌혀// 동영상 보고나니 니콜라스 케이지가 좋아졌습니다 정말 싫어했는데 ㅋㅋ
    • 동영상 보니까 니콜라스씨에게 급호감이 생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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